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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잘려도 "일할 수 있나" 걱정만…테스 씨의 사라진 꿈
이들의 이야기는 과거 수년 전의 이야기가 아닌, 특별한 비극도 아닌, 2026년 대한민국에서 지금도 반복되고 있는 이주노동자들의 현실이다. 혼자 해결해보려다 손가락 절단…테스 씨의 농장 일기 자신의 땅에서 농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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