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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만에 다시 맞잡은 한·아르헨…李, 리튬·원유 공급망 넓힌다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는 22년 만에 이뤄진 아르헨티나 공식 방문을 계기로 양국 정상외교를 복원하고, 자원·에너지 협력을 우리 기업의 투자와 시장 진출로 연결할 제도적 토대도 마련했다. 밀레이 대통령은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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