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뉴스
edaily.co.kr
법무법인 동인, 외국환거래법 위반 사건 2심 '전부 무죄' 끌어내
검찰은 이 씨가 기획재정부 장관에게 등록하지 않고 대한민국과 외국 간 지급·수령에 관한 외국환업무를 한 것으로 판단했다. 검찰은 이 씨가 총 24회에 걸쳐 약 7억673만원 상당을 거래했다고 봤다. 앞서 1심 재판부는 이...
SOTO는 기사 제목과 공개 요약을 제공합니다. 전체 내용과 최신 수정사항은 원문 제공처에서 확인하세요.